• 광화문시대, 광화문산악회 첫번째 공식 산행
  • 광화문 산악회가 북악산에서 평화통일기원제를 열다
  • 북악산 산행제공 광화문시대
    북악산 산행(제공 광화문시대)
    광화문시대 산악회가 공식적으로 첫 번째 산행을 시작했다. 광화문시대는 9월8일 오전 9시 한성대 입구역에서 모여 북악산 산행을 시작했다. 이 날 산행은 70여명의 회원들이 함께하였는데 이들은 1시간 30분쯤 산행을 한 후 숙정문에서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평화통일기원제"를 지냈다. 제사는 개회, 강신, 축문낭독, 초헌, 종헌 음복 순으로 이어졌다. 광화문시대 산악회 산악 대장을 맡고 있는 제석주 대장은 "지난 번 1주년 기념 태조산 산행은 아쉽게도 많은 분들이 참석하지 못했는데 이 번 공식 산행은 성황리에 끝나서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마음이 조금더 전달된듯하여 기쁘다."고 소감을 전하였다.

    광화문시대 대표를 맡고 있는 안창영 대표는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지자마자 기다렸다는듯이 일제히 독설을 쏟아내며 마치 사실인양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그들을 보며 남북이 왜 하나가 되야되는지 그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끼게 됩니다. 4대문중 북문에 해당되는 이곳 숙정문에서 이문화제를 거행함은 북쪽을 향한 화해의 표시임과 동시에 문재인정부에 대한 무한신뢰와 응원을 표시하는 것입니다. 9월 평양 남북정상회담이 성공리에 열려 종전선언으로 이어지길 광화문시대 13만 회원이 간절하게 바라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광화문시대는 지난 4월 남북정상회담 날에도 봉하마을을 찾아 평화협정기원문화제를 연 바 있다.(끝) 편집국
  • 글쓴날 : [18-09-08 17:09]
    • admin 기자[gmtimes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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