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매송휴게소 홈페이지 매송휴게소가 악취로 운전자들을 괴롭히고 있다. 이미 인터넷과 SNS상에는 악취의 내용들이 올라오고 있다. 아이디 웬디님은 매송휴게소 냄새만 없어진다면 아이들도 부모도 잠깐이나마 편히 쉬어갈 수 있는 휴게소가 되지 않을까 생각 해 봅니다., 행복지킴이님은 축사가 주변에 많은지 분묘 냄새가 제법 많이 났습니다. 바람 방향이 갑자기 부는 때인지는 모르겠으나 조금은 역겨웠습니다. 대책을 강구해야 하겠습니다. 푸드코드 안까지 냄새가 밀고 들어왔습니다.등으로 유연하게 악취가 심하다며 인터넷에 불만을 표현하고 있다. 기자가 휴게소를 찾았던 10월 2일에도 어김없이 악취가 진동하고 있었다. 그야말로 숨을 쉴 수 없을 정도로 악취가 진동을해서 얼른 자리를 뜰 수 밖에 없었다. 이 인터넷의 불만은 지난 5월달의 민원으로써 몇 달이 지났지만 해결이 되지 않고 있는 것이다. 문제는 소똥 냄새가 나는 목장이 휴게소 이후에 생긴 것인가? 아니면 이런 장소를 알고도 휴게소 허가를 해준 것인가? 라는 것이다. 쉬고 가야할 휴게소가 악취로 휴식이 아닌 스트레스가 더 쌓이는 곳이 되어 가고 있다.(끝) 이문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