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이 모이는 곳의 청소를 위해 중국에도 간다
  • 매월 정기적으로 전국을 돌며 청소를 하던 모임이 이번에는 중국까지 간다
  • 중국으로 출국하는 청심회 회원들

    (중국으로 출국하는 청심회 회원들)

    (서울)충청지역에서 중요 유적이나 사람들이 많이 모으는 곳에서 항상 쓰레기를 치우며 주변을 깨끗하게 관리하는 사람들의 모임 "청심회" ( 회장 대전 명산사 혜광주지, 명예회장 인천 구인사 박경애)는 매월 정기적으로 전국의 명산과 물가에서 청소를 하며 기도를 드려오던 3년 된 모임인데 이번에는 중국에서 기도터 근처의 쓰레기를 깨끗하게 청소하고 기도를 하기 위해 2018년 10월 22일 오후 6시배편으로 중국으로 떠났다.

    떠나기 앞서 회장 "대전 혜광주지"는 "어디든지 주위가 깨끗해야 기분이좋아지고 마음이 정화가 되는 것이다 중국에도 많은 한국 사람들이 가는데 우리가 쓰레기를 치우려간다" 라고 출발 인사를 하고명예회장 "인천 구인사 박경애" 씨는 "기도에 앞서 주변을 청소하고 마음을 청소하는 것이다." 하며 50여명의 회원들은 다같이 화이팅을 외치며 힘차게 5박6일 일정으로 출국했다.(끝) 강현용 기자


  • 글쓴날 : [18-10-22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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