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도 마니산의 단군성전
  • 민족의 영산 마니산 자락에 단군상을 모신지 40년 넘어
  • 단군상을 모신 강화 화도면 덕포리 천태암 강현용기자
    단군상을 모신 강화 화도면 덕포리 천태암 (강현용기자)


    (서울)민족의 영산으로 소문난 강화도 마니산은 전국에서 많은 분들이 기가 세다고 알려져 기도를 드리러 많이 오는 곳인데 그 중에 강화군 화도면 덕포리 천태암( 주지 보선 스님 010 8341 7426) 에 우리 민족의 시조이신 단군상을 모신지 40년이 넘어서 그동안도 많은 분들이 기도를 드려왔는데 조선시대 궁궐에서 쓰는 돌을 캐내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라 봉황알이 벌어진 것처럼 생긴 바위의 기도터가 기가 세고 기도를 드리면 바로 덕을 본다는 소문이 나서 요즘도 많은 사람들이 기도를 하러 오고 수능이나 취업 등의 때가 되면 더 많은 분들이 온다고 한다. 

    이곳에서 기도를 드린 인천의 "박경애" 보살은 " 기도터의 기운이 대단해서 성울을 바로 봅니다" 라고

    은근히 자랑을 하고 주지스님인  "보선" 스님은 인자한 눈으로 그저 연신 합장하며 축원하기 바쁘다.

    (끝) 강현용 기자

  • 글쓴날 : [18-11-0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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