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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전당에서 산행 준비중인 지지자들에게 연설하는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서울]11월 첫 토요일인 4일 오전 11시에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우면산 산행을 하기 위해 예술의 전당에 모였는데 다리가 아파 산행을 같이 못하는 교육감이 지지자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서울시 교육청의 현황에 대한 설명과 지지에 감사를 표했다. 그리고 지지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며 안부를 물었는데 이 자리에 함께 한 인천 계양구의 구인사 "박경애 솔아보살"은 지난 번 지방선거에서 인천교육감을 지지하기 위해 방문 했을 적에 그 자리를 준비한 여성 책임자라고 인사를 하자 조희연 교육감이 반가워하며 다정히 사진을 찍고 자주 연락을 하기로 했다.
이후 지지자들은 우면산으로 산행을 떠나고 교육감은 다리를 치료하러 병원으로 향했다. (끝) 강현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