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간병원도 원하는 경우 수술실 CCTV 설치지원 방안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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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이재명 경기도지사가 환자의 알권리를 위해 추진 하고 있는 수술실 CCTV 설치운영과 관련해 정부가 찬성입장을 보임에 따라 확대시행를 밝혔다. 
    이지사는 13일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민간병원에도 원하는 경우 수술실 CCTV 설치를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경기도는 민선7기 이지사 취임후 환자의 알권리를 위해 도립병원에 대해 환자의 동의를 얻어 수술실 CCTV 운영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경기도 의료원 안성병원은 지난 10월1일부터 5개 수술실에 CCTV 시범 운영 중이다. 
    경기도 의료원 산하병원 (5곳) 또한 내년 2월까지 수술실 CCTV 를 설치해 3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끝) 박준환 기자
  • 글쓴날 : [18-11-13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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