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수면 바르게살기운동본부, 28개 경로당에 식품 기부

  • 임실군 성수면 바르게살기운동본부는 성수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28개 경로당마다 밀가루와 식용유를 기부했다.

    이강모 회장은 ”5년 전부터 매년 추진한 작은 기부지만, 이웃과 함께 나누는 정을 느낄 수 있어서 매우 보람을 느낀다”며 “면내 작은 발전과 희망을 위해 앞장서고 싶다”고 말했다.

    김봉기 성수면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마음 써 준 바르게살기운동본부 회장 및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러한 따뜻한 마음이 모아져 모두가 행복한 성수면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글쓴날 : [19-01-11 11:37]
    • admin 기자[gmtimes1@gmail.com]
    • 다른기사보기 admin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