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덕면 생활개선회, 기해년 따뜻한 나눔으로 시작

  • 김제시 성덕면 생활개선회는 11일,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의 어려웃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제 20회 김제지평선축제에서 음식부스를 운영해 얻은 수익금의 일부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나눔의 따뜻함을 실현했다.

    이 외에도 생활개선회는 수년간 지역 경로당에 쌀 전달부터 어려운 이웃들에게 떡국떡 전달하여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지원 회장은 “올해에도 의미있는 나눔을 전할 수 있게 돼서 기쁘다.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이웃사랑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형순 성덕면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생활개선회 회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하며 올해도 아름다운 성덕면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 글쓴날 : [19-01-11 15:35]
    • admin 기자[gmtimes1@gmail.com]
    • 다른기사보기 admin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