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군, 어르신과 청소년이 함께 만드는 우리 동네 문화
  • 1?3세대 간 이해와 통합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 보성시니어클럽은 지난 9일 보성군청소년문화의집과 “1·3세대가 함께 만드는 우리 동네 문화 이야기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노인과 청소년의 문화 활동 참여 활성화를 위한 연계와 협력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 이를 위해 1·3세대 통합 문화해설사 양성,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이야기책 만들기 사업 등을 추진한다.

    이정운 관장은 “어르신과 청소년들이 함께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하며 세대 간 이해와 통합의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최창호 관장은 “이번 협약으로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여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사회 노인과 청소년의 활동지원 및 협력관계가 확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어르신들에게는 문화관광 분야 일자리 확대, 청소년에게는 지역사회를 이해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경험하게 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글쓴날 : [19-01-11 16:28]
    • admin 기자[gmtimes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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