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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경기도 제공) |
(경기)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경기도가 엄마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실내 놀이 공간인 "아이사랑 놀이터" 를 78개 에서 오는 2021년까지 100개소로 늘려 확대설치 한다고 밝혔다.
도는 최근 "아이사랑 놀이터 활성화 계획안" 을 마련하여 2019년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
"영유아 와 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아이사랑 놀이터는 현재 78개소 있으며, 앞으로 수요가 높은 지역부터 시작해서 100개소 까지 확대 설치된다" 며 특히, 육아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적했던 경기북부 지역에 신설물량 중 절반을 배치한다" 고 밝혔다.
이어 양적 으로만 늘리는게 아니라 전문상담사,놀이지도사, 를 지원해서 질적 으로도 좋은 서비스를
받을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아이사랑 놀이터를 매개로 4가정 이상이 인연을 맺어 육아 공동체를 조성할 경우 활동비를 지원하는사업도 내년부터 실시하게 된다.
한편 아이사랑 놀이터 신설 지역은 성남, 안산, 양평, 의정부, 양주, 포천, 가평 등 7개 시군이 선정됐다.(끝) 박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