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 드림스타트, 발달지연 아동 통합치료 지원 서비스 운영
  • 드림스타트 이용 아동 중, 발달장애 의심 아동 대상

  • 동해시 드림스타트가 발달지연이 의심되는 아동을 대상으로 통합치료 지원 서비스를 올해에도 지속 실시한다.

    올해에는 관내 3개의 전문 치료기관과 연계하여 드림스타트 이용 아동 중 언어·인지·학습 발달지연이 의심되는 아동을 대상으로, 사전검사를 통해 아동의 발달 상태를 확인하여 언어발달 치료와 인지·학습 발달 치료를 주 1~2회 진행한다.

    또한, 대상 아동의 부모 교육 및 상담도 병행하여 발달 장애 아동의 상황을 이해하고 자녀 양육에 따른 심리·정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돕는다.

    정순기 가족과장은 “지속적인 발달장애 아동 통합치료 지원으로 인지·언어, 행동 발달지연 아동의 올바른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19-01-14 09:17]
    • admin 기자[gmtimes1@gmail.com]
    • 다른기사보기 admin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