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구 만수2동은 최근 지역 내 9개소 경로당 임원진과 7개 자생단체장 등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단 1경로당’ 결연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결연 체결식은 경로당 활성화 사업 일환으로 열렸다. 정기적인 경로당 지원체계를 구축해 후원활동 및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여기에 더해 자원봉사단체와 청소년 효봉사단과 연계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한 손 마사지, 치매예방 종이접기, 말벗서비스, 이·미용 봉사 등 다양한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김기봉 동장은 “자생단체와 수시 소통을 통해 어르신들께 필요한 지원을 꼼꼼히 챙기고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