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3일 거창군 마리면 체육회는 복지회관 회의실에서 2019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회의는 회원 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18년도 결산보고, 임원선출, 기타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신임회장 이국제를 비롯해 사무국장 1명, 총무 1명이 선출되었으며, 세부 임원진은 2월 회의 때 선출하기로 했다. 참석한 회원들은 지난 해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한마음으로 체육회를 발전시켜 나가자고 의지를 다졌다.
신임회장 이국제는 “회원들에게 감사인사를 드리고, 체육 행사뿐만 아니라 마리면 발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최정제 마리면장은 “면민화합과 소통을 위해 금년에도 체육회가 앞장서서 큰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하며 필요 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총회 참석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