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대비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등 민관 합동점검 실시

  • 의령군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3일부터 오는 2월 1일까지 명절 성수식품 및 선물용품 제조·판매업소를 중점적으로 군민들에게 안전한 식품공급과 건전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자 민관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지도·점검 대상은 관내 성수식품 제조가공업소, 중대형 식품판매업소, 건강기능 식품판매업소 등 69개소와 의령시장, 신반시장, 궁류시장 등 3개 재래시장이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제수용품과 선물용품의 유통기한 위변조 및 유통기한 경과식품 판매행위, 한과 등 과자류, 떡, 튀김, 전 및 식용유지류 제조업소 영업자 및 조리 종사자 위생 관리 상태, 원재료 등 사용원료의 적정여부, 무허가 제조 및 판매행위 등을 집중 점검한다.

    군 관계자는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 계도하고 식품위생법 위반사항의 경우에는 행정처분할 예정”이며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설 명절에 주민들의 보다 안전한 먹거리를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글쓴날 : [19-01-24 14:04]
    • admin 기자[gmtimes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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