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 간판 정비로 아름다운 거리 조성

  • 고성군이 간판정비사업을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한다.

    고성군은 성내로 일원에 간판이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이 구간을 간판 정비시범구역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남도의 간판정비 시범사업으로 선정돼 추진한 것으로 군청 앞 사거리~진아화장품 200m 구간에 29개 업소의 간판 66개를 교체했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무질서하게 설치돼 있던 노후간판 및 수량·규격 등을 초과한 불법간판들을 교체·철거했다.

    새롭게 교체된 간판은 점포별 특징을 살려 디자인됐으며 고효율의 LED조명을 사용해 업주들의 전기료 부담을 덜어주고 야간경관 개선효과도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깨끗한 도시이미지 제고는 물론 성내로 일원의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글쓴날 : [19-01-24 15:17]
    • admin 기자[gmtimes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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