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 교월동은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조기추진에 따른 발대식을 오는 25일 오후2시에 실시한다.
지난 7일부터 11일 참여자 신청접수 후 30명 참여자를 선발해 25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9개월간 운영한다. 아울러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30명의 상해보험을 사전에 가입해 만에 하나 발생되는 부상에 철저히 대비할 예정이다.
또한 1월 29일 오전10시 김제경찰서 경비교통과에서 “찾아오는 노인교통안전 특별교육”을 협조요청해, 노인일자리 근무시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과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교월동 노인일자리를 추진하고자 한다.
교월동장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일자리 추진동안 교통안전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즐겁고 안전한 일자리 환경을 제공해,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교월동이 되게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