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 요촌동행정복지센터는 24일,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이해 요촌동 복지기동대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새해 첫 출발을 희망차게 내딛었다.
복지기동대 정기회의 안건은 복지기동대 활동 임무 등 자체교육과 2018년 복지기동대 운영 우수읍면동 평가결과 우수상에 선정된 것을 자축하며, 2019년 복지사각지대 생활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복지기동대 활성화 추진방안을 적극 논의하며 새해 의지를 다졌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안건으로는 2018년 공동모금회 배분사업비 및 특화사업 정산보고 2019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특화사업 선정 및 추진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2018년 큰 호응 속에 진행했던 “사계절 찾아가는 맞춤형 테마복지”사업을 필두로 다양한 아이템을 계절별로 추가발굴해 2019년에도 지속추진하기로 결정했다.
김만종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주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서는 위원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면서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소외계층에 따뜻한 이웃이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복지기동대가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송해숙 요촌동장은 “열띤 토의를 거쳐 나온 의견들을 모아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욕구와 문제에 맞는 맞춤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민관이 지속적으로 협력해 2019년에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