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순 금림지구 양수장설치 사업에 22억원 투입

  • 문경시에서는 상습 가뭄을 겪고 있는 영순 금림지구에 양수장설치 사업을 실시한다.

    총 2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한국농어촌공사, 추진위원회, 인근주민 등 50명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우리 시는 가뭄대책사업의 일환으로 상습가뭄지역인 영순면 금림지구에 양수장을 설치하고 송수관로 5,2km를 매설한다.

    금번 사업으로 상습가뭄지역의 가뭄을 해소하고 영농에 불편이 없도록 양수장 설비를 정비 할 계획이며 수혜면적 86ha에 용수를 공급해 안전한 영농생활과 고품질의 농산물 생산이 기대된다.
  • 글쓴날 : [19-01-24 16:19]
    • admin 기자[gmtimes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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