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개선정읍시연합회, 2019 연시총회 가져
  • 함께 이룬 생활개선회 ,함께 여는 미래농업

  • 생활개선정읍시연합회는 24일 정읍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읍면동 전현직 임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연시총회를 가졌다.

    이날 총회에서는 2019년부터 2020년까지 2년간 생활개선정읍시연합회를 이끌어갈 임원진 소개와 함께 2019 정읍 방문의 해 슬로건에 걸맞은 농촌지역의 주역으로서 농산물이용 가공체험 활력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지도록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새로이 구성된 임원으로는 김순아 회장, 박정옥 부회장, 이연화 총무이다.

    또한 시 관계자는 올 1월 1일부터 전면 시행된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교육을 시행해 영농현장에서의 실천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자리에 참석한 전북생활개선연합회 유연숙 회장은 생활개선회 현안진단과 역할강화를 위한 주제발표를 했고, 원광대학교 문보경 교수는 ‘여성리더의 자질 함양’이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김순아 회장은 “급변하는 농업·농촌 환경에 생활개선회가 여성농업인들의 구심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필요한 소양을 갖춰 조직은 물론 사회의 공익적 가치를 창출 할 수 있는 농촌여성 리더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 라고 의지를 다졌다.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김정엽 과장은 “여성농업인의 역량개발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여성농업인 600여명으로 구성된 생활개선정읍시연합회 회원들의 농정정책에 적극적 참여와 관심으로 활력이 넘치는 농촌을 만들자고 당부했다.
  • 글쓴날 : [19-01-24 17:01]
    • admin 기자[gmtimes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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