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 벽제농협, 취약계층 위해 사랑의 성금 기탁
  • 경기북부사랑의열매에 1천만원 전달해 이웃돕기 실천

  • 고양시는 지난 23일 벽제농협에서 기부한 성금 1천만원을 경기북부사랑의열매에 전달했다.

    벽제농협은 작년 2월에도 지역 내 소외계층과 복지시설, 장애인단체, 자활원 등에 1천만원 상당의 위문금품을 전달한 바 있으며, 매년 연말연시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성금 전달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벽제농협 창고 활용 고양시와 벽제농협 간 업무 협약식 행사에서 진행됐으며, 기탁된 성금은 경기북부사랑의열매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벽제농협 이승엽 조합장은 “성금이 고양시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골고루 전해져 희망을 전할 수 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벽제농협이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19-01-25 09:05]
    • admin 기자[gmtimes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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