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 서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3회째 행복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 진행

  • 양산시 서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100세 생신을 맞이하신 어르신과 이웃분들을 초대해 행복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당촌마을회관에서 개최했다.

    2017년부터 서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특화사업으로 진행중인 “행복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는 13회째를 맞이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생신을 맞은 어르신에게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마을회관에 이웃분들을 초대해 맛있는 음식으로 생신상을 마련하고 노래도 부르면서 잔치 분위기로 축하했다.

    이날 생신상은 서창행복디딤돌 11개 업체에서 생신케이크, 떡, 음식뿐만 아니라 목욕탕과 미용실 무료이용권과 내복 등 선물까지 마련해 자그마한 정성들을 모아 생신을 맞이하신 어르신에게 함박웃음을 안겨드렸다.

    박국하 서창동장은 “어르신들이 생신날 방문할 때마다 반겨주고 기뻐하는 모습에 정말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과 홀로계시는 어르신들이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19-01-25 10:19]
    • admin 기자[gmtimes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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