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군, 2019년 농촌기반정비사업에 95억원 투입

  • 음성군은 농업인들의 원활한 영농활동을 위해 올해 95억원을 투자해 농촌기반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음성군은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기계화경작로 확포장 8억, 용배수로 정비 25억원, 수리시설 개보수 12억원, 지표수보강개발 7억원, 농촌생활환경 정비 24억원, 대구획경지정리 19억원 등 농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영농활동에 편의를 도모할 농업기반시설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자체 합동 설계반을 2월까지 운영해 조기에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사업을 신속하게 진행할 계획이며, 영농기 이전에 완료해야 할 사업에 대해는 작년에 설계를 완료해 사업을 추진하는 등 농업활동 편의를 제공에 최선을 하다고 있다.

    남풍우 균형개발과장은 “농촌지역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신속한 사업집행으로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음성군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글쓴날 : [19-01-25 10:24]
    • admin 기자[gmtimes1@gmail.com]
    • 다른기사보기 admin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