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원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1월 주말체험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활동을 전개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는 철원군과 여성가족부가 함께 관내 초등 4학년~6학년 학생으로 방과 후 보호 및 교육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1월 주말체험으로 가족과 활동하면서 그동안에 함께하지 못했던 서로간의 소통의 문을 활짝 열었다.
지끈을 이용해 생활용품을 만들면서 함께 한껏 웃을 수 있는 시간을 같이 한 유익한 시간이었다.
가족과 함께하는 주말체험을 하면서 함께 온 가족 중 동생과의 인터뷰 내용에“누나가 다니는 방과후아카데미에 와서 교실도 보고, 함께 만들고, 맛있는 밥도 먹어서 정말 즐거웠다”는 내용을 전했다.
앞으로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학생들을 위해서 더욱더 많은 프로그램과 유익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함을 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