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 동면, 설맞이 돌봄 이웃 위문
  • 훈훈하고 따뜻한 명절을 위해 현장방문해 위문 격려

  • 양산시 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설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고 돌봄이 필요한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90세대를 방문해 따뜻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했다.

    또 혹한기에 세대내 난방과 방한용품, 안전사항도 살피면서 불편사항과 필요한 복지서비스도 안내해 찾아가는 복지상담도 함께 추진했다.

    특히 홀로 생활하는 한 어르신은 “명절날은 혼자서 지낼 때가 많은데 명절전에본인의 집에 찾아와 살뜰히 살펴봐 주셔서 감사하다”며 연신 고마움의 인사를 했다.

    김승렬 동면장은 “설과 같은 큰 명절은 어느때보다도 이웃들의 따뜻한 정이 필요한 시기”라며 “우리 지역에서는 소외되는 이웃 없이 정 나누는 따뜻하고 행복한 마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글쓴날 : [19-01-25 11:23]
    • admin 기자[gmtimes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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