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개발제한구역 내 경계표석 정비
  • 관내 291개소 경계표석 일제조사 후 정비

  • 안산시는 오는 5월까지 개발제한구역 내 설치된 경계표석을 일제조사 후 정비한다고 밝혔다.

    정비대상은 총 291개소로 이는 개발제한구역의 효율적인 관리와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한 관리시설이며, 2013년 정비이후 6년 만이다. 이에 따라 오는 2월까지 경계표석 설치 현황을 파악 후, 3월 파손 및 망실 된 경계표석을 정비하고, 5월 관리대장을 재정비한다.

    시 관계자는 “개발제한 구역 내 설치된 경계표석 설치유무, 파손·불량 여부를 일제 조사 및 정비해 개발제한구역 관리에 만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19-01-28 09:01]
    • admin 기자[gmtimes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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