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시, 설명절 기간 엄정 공직기강 확립

  • 제천시는 내달 6일까지 본청?직속기관?사업소?읍면동 등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설 명절 기간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감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직감찰은 설 명절 기간 동안 흐트러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바로잡고 건전한 휴식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된다.

    시는 금번 감찰에서 기존 예방위주의 감찰에서 벗어나 적발위주의 감찰을 진행 할 계획이다.

    민원처리 거부?지연 등 무사안일 행정행위, 금품?향응 수수 등 청렴의무 위반행위, 음주?도박으로 인한 공직기강 해이 사례 등 공직자로서의 기본의무 이행여부를 중점적으로 감찰하게 된다.

    특히, 음주로 인한 공직기강 해이 사례 및 소극적 무사안일 행정으로 인한 시민 불편 발생 사안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겠다는 입장이다.

    남경주 감사법무담당관은 “설 명절을 맞아 이완되기 쉬운 공무원들의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설 명절 대책 등에 대한 집중감찰을 통해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앞으로도 엄정한 공직감찰 활동을 통해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19-01-28 10:55]
    • admin 기자[gmtimes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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