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황리에 마쳐
  • 2019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종강

  • 통영시가 지난달 22일부터 진행한 2019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지난 13일 플럼코트 과정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새해 영농계획 수립과 새로운 영농기술 및 경영유통, 우리 지역의 특화된 품목, 농업기술을 보급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올해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딸기반 교육을 시작으로 감귤, 농업기계안전, 고구마, 유용미생물, 농업정보, 옥수수, 플럼코트 등 총 13과정으로 진행됐다.

    또 모든 교육과정에 앞서 PLS 교육을 실시하고 변화된 농업정책과 6차산업 및 농업경영, 마케팅 교육 강화를 통한 농작물의 안정적 생산 및 부가가치 창출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뤄 농업인의 대응능력을 강화했다.

    특히 올해 교육에는 계획인원을 초과한 702명의 참석률을 보이며 농업인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2월 13일 열린 플럼코트 과정에는 60여 명의 교육생이 참여해 플럼코트 특성 및 재배기술, 질의 및 답변 등으로 진행됐다. 통영시는 플럼코트를 신소득 작물로 정착시키고 적정 재배규모를 유지해 농업인 소득을 지속적으로 증대시켜 나갈 계획이다.
  • 글쓴날 : [19-02-14 16:34]
    • admin 기자[gmtimes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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