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시, 첫 공공건축가 13명 위촉 워크숍 진행

  • 용인시는 지난 12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품격 있는 공공건축물 건립을 주도할 13명의 첫 공공건축가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시는 경기도 최초로 시행하는 공공건축가 제도 운영계획을 설명하고, 향후 공공건축의 방향과 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날 위촉된 공공건축가들은 2년의 임기 동안 시가 건립하는 각종 공공건축물의 기획 및 설계업무 자문과 소규모 공공건축물 설계에 참여하게 된다.

    앞서 시는 지난해 12월 시의 공공건축가 제도를 이끌어 갈 초대 총괄건축가로 김대익 국립한경대 건축학부 교수를 위촉한 바 있다.
  • 글쓴날 : [19-02-14 16:37]
    • admin 기자[gmtimes1@gmail.com]
    • 다른기사보기 admin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