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 진해군항제 손님맞이 웹체험시스템 사전 점검

  • 창원시는 진해해양공원, 주남저수지, 마산박물관에 설치한 웹체험시스템에 대해 진해군항제를 대비해 종합적인 상태를 점검했다고 14일 밝혔다.

    웹체험시스템은 관광지 배경이미지와 이용객의 포토이미지를 전자엽서 형식으로 이메일과 핸드폰에 전송하는 시스템으로 아름다운 해양경관과 철새의 군무, 저수지의 낙조 등 창원의 관광지와 축제를 배경이미지로 제공하고 있다.

    주요 점검사항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네트워크이며, 전반적인 시스템을 유지보수 업체 직원과 정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박주호 창원시 정보통신담당관은 “3월말부터 개최되는 2019 진해 군항제를 대비해 창원의 유명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또 다른 추억거리를 만들어줄 웹체험서비스를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19-02-14 16:46]
    • admin 기자[gmtimes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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