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 소나무재선충병 누락방지 ‘항공예찰’ 실시
  • 지상에서 발견 힘든 구석구석 살펴

  • 창원시는 14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고사목 누락을 방지하기 위해 헬기를 이용한 항공예찰을 실시하고 있다.

    항공예찰은 의창구 등 5개 구청 4만2736ha에 대해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 사전조사를 실시하는 것이다.

    발견된 고사목은 예찰·방제단이 다시 정밀 지상조사를 실시하고 감염여부를 확인해 방제계획에 반영한다.

    이세원 산림녹지과장은 “항공예찰 및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의 역량강화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을 신속하게 발견해 적기 방제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19-02-14 16:48]
    • admin 기자[gmtimes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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