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화군-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주거급여 수선유지급여사업 위·수탁 협약서 체결

  • 봉화군은 지난 13일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와 주거급여 수선유지급여 위·수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거급여는 생활이 어려운 국민기초생활수급자의 주거안정과 주거수준 향상을 위해 주택을 소유하고 그 주택에 거주하는 사람에 대해 필요한 수선을 지원해 주거환경개선 및 주거비 부담을 완화시켜주는 사업이다.

    올해 6억5천만원을 투입해 경보수 30가구, 중보수 33가구, 대보수 34가구 등 총 97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며 주택의 노후도에 따라 경보수 378만원, 중보수 702만원, 대보수 1,026만원 차등 지원하고, 장애인 또는 고령자일 경우 주거약자의 이동·편의시설을 위해 추가로 편의시설비를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대상 주택을 방문해 수리 범위를 정해 대상자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며, 쾌적한 생활환경 개선으로 저소득층의 주거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글쓴날 : [19-02-15 09:20]
    • admin 기자[gmtimes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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