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조상 땅 찾기 서비스, 지난해 2,741필지, 2,687천㎡ 조상 땅 찾아 줘
  • 국토정보시스템,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 내 토지 찾기서비스 등 시민 재산권행사에 큰 도움

  • 아산시는 지난해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2,381건의 신청을 접수해 2,741필지, 2,687천㎡에 대해 조상 땅 찾기와 개인별 토지 소유현황 전산자료를 제공해 시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큰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그동안 재산관리에 소홀했거나 불의의 사고로 조상의 토지를 파악할 수 없는 경우 사망한 조상 명의의 토지나 본인 명의의 토지를 국토정보시스템을 활용해 땅을 찾아주는 행정서비스다.

    ??? ?서비스 신청은 법적 상속권이 있는 상속인이 구비서류인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 제적등본 등을 준비해 아산시 토지관리과에 방문신청하면 조회결과를 즉시 받아볼 수 있다. ??

    이 외에도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이 협업하고 있는‘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와 관련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망신고시 사망자 재산조회 통합처리 신청서를 함께 제출하면 7일 이내 조회결과를 안내받을 수 있다.

    또 본인 소유 토지를 확인하고자 하는 경우는 부동산정보 포털서비스인 '씨 리얼’의 내 토지찾기 서비스에서 본인 공인인증서를 활용해 실시간 조회할 수 있다.

    윤인섭 토지관리과장은 “시민의 재산권 행사와 보호를 위해 정확한 토지정보를 제공해 상속자와 본인이 몰라서 찾지 못하는 토지를 찾을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19-02-15 10:09]
    • admin 기자[gmtimes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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