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군 취약가정-봉사단 1대1 매칭
  • 건가·다가 ‘느티나무·모두가족 봉사단’ 발대

  • 산청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지역 내 취약 가정과 봉사단을 1대1로 연계해 돌봄·정서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산청건가다가는 오는 16일 ‘느티나무가족 및 모두가족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한다.

    느티나무가족 및 모두가족 봉사단은 산청건가다가센터의 가족돌봄·지역공동체 사업의 하나로 추진하는 봉사단이다.

    월 1회 지역 내 한부모 가정과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 가정과 봉사단을 1대1로 연계해 돌봄·정서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은 느티나무 가족과 모두가족봉사단의 공식 활동을 알리는 첫 모임으로써 40여명이 참여한다. 사업안내, 소통·감정코칭 교육이 진행된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봉사단을 중심으로 취약계층 가정에 대한 돌봄, 정서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봉사단 참여를 희망하는 분은 센터로 신청·문의해 달라”고 말했다.
  • 글쓴날 : [19-02-15 10:15]
    • admin 기자[gmtimes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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