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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이상수 전 한겨레신문 기자의 강의 모습(촬영=홍석진 기자) |
정의로운 신문 광화문시대(발행인 안창영)가 12월 16일 오후 2시 천안시 영상미디어센터에서 제 1차 전국 기자 워크샾(아카데미 포함)“을 갖고 전국 취재본부 조직을 가동하기 시작했다.
이날 전국 기자 워크샾에서는 서울취재본부장(강현용), 대구취재본부장(김백현), 광주취재본부장(김학휘), 경북취재본부장(방철수), 울산취재본부장(연기흠), 충북취재본부장(최현준), 전북취재본부장(이춘근)에서 취재 본부장과 기자들 약 2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샾에서는 이상수(전 한겨레신문 기자)씨가 “기자로서 가져야할 자세와 본인의 경험담”을 강의했다. 강의 내용으로는 실제 발로 뛰어서 얻어지는 원재료(raw materials) 수집의 중요성과 가짜뉴스의 형태, 잘못 보도된 기사들의 예를 들며 워크샾의 열기를 더해 주었다.
광화문시대 발행인 안창영 대표는 “광화문시대는 정의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기층 언론으로서 발전해 나갈 것이고 오늘 기자 워크샾을 수료하신 기자 분들을 시작으로 향후 계속적으로 사회 개혁을 향한 국민적 목소리를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누구나 기자가 될 수 있지만 누구나 살아있는 기자가 될 수 없다”며 “우리 사회 속의 잘못된 것들을 찾아내고 소신있게 고발해 나가는 정의로운 신문이 되기 위해서 항상 노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의로운 신문 광화문시대는 매 월 전국 취재본부가 참여하는 워크샾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고 전했다.(끝)이문웅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