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게살기운동 밀양시협의회는 1일 삼문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법질서 확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밀양시협의회 회원 및 밀양경찰서 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해, ‘내가 지킨 기초질서 선진 사회의 시작입니다.’, ‘착한운전 안전보행, 지금 나부터’ 등의 슬로건으로 올바른 시민 의식 정착을 통한 기초 법질서 확립의 필요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김정대 회장은 “시대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지만 생활 기초질서의 중요성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우리 시민들이 기초 생활질서를 지키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 협의회 회원들부터 솔선수범하고 이를 확산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