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군이 장기사용으로 노후화된 종합민원실의 LED조명기구를 일괄 교체했다.
이는 방문객들로부터 민원실이 전체적으로 어둡다는 지적이 제기된대 따른 것으로, 2013년 LED 조명기구를 민원실에 설치한 이후 첫 교체이다.
이번 공사는 사업비 1천만원을 들여 기존에 설치된 LED조명기구 63개를 교체하고, 새로운 조명기구 12개를 추가로 설치했다.
또한 민원인에게 불편이 없도록, 공사는 주말 동안 실시했다.
최영훈 종합민원과장은 “금번 LED 조명기구 교체로 더 밝고 편안한 민원실 분위기를 만들어, 방문객들이 쾌적한 실내 공간에서 기분 좋게 민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국민행복민원실의 명성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