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단원구는 사회복지담당자 25명을 대상으로 2019년 사회복지 주요 개정사업 안내를 위해 ‘일사천리 소통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19년 전반적인 사회복지 주요 개정 사항과 근로능력평가용 진단서 접수 시 유의사항에 대해 구청 및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담당자에게 내용을 전달해 민원 업무에 만전을 기하고자 교육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국민연금공단 담당자가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담당자들이 행정복지센터에서 근로능력평가용 진단서 접수 시 헷갈렸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단원구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사회복지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와 서비스 대상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일사천리 소통방 운영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구청 관계자는 “사회복지 주요 개정사항을 숙지해 정확한 민원 처리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일사천리 소통방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