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경찰서가 2일 명동교차로에서 개최한 ‘함께해유 착한운전’캠페인에 이상천 제천시장이 동참해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홍보용 전단지와 물티슈를 배부하며 교통안전 홍보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효섭 제천경찰서장, 유경균 제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생활안전협의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상천 시장은 “최근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망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음주운전은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이다”라며 음주운전 인식 개선 홍보에 나섰다.
한편, 지난해 국토부가 발표한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제천시는 전국 30만 미만 시 지역에서 1위를 차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