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인모 거창군수, 재가복지서비스 자원봉사 참여
  • 자원봉사자 격려와 재가복지서비스 대상자 밑반찬 전달

  • 거창군은 2일 구인모 거창군수가 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조리 봉사자를 격려하고, 재가복지서비스 대상자에게 반찬을 직접 전달하는 자원 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재가복지서비스는 기초수급자, 장애인, 독거노인과 암환자주치의제 대상 등 총 240세대로 매주 화요일마다 120세대씩 격주로 반찬을 제공하고 있는 군 역점 시책이다.

    반찬 조리는 한사랑봉사회에서 담당하며 배달 서비스는 여성단체협의회, 거창노인통합지원센터 생활관리사, 거창돌봄지원센터, 개인봉사자 등 총 101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재가복지서비스에 참여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는 “작은 정성으로 만든 밑반찬을 통해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온정을 전하는 일이라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구인모 군수는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는 자원봉사자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재가복지서비스를 통해 소외계층을 두루 보살피는 복지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 글쓴날 : [19-04-02 15:34]
    • admin 기자[gmtimes1@gmail.com]
    • 다른기사보기 admin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