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8구역 재개발지역이 범죄발생,화재위험,청소년비행등의 우려가 되고 있다.
  •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8구역 재개발지역이 흉가로 변하고 있다.

  • [단독취재]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8구역) 재개발지역이 흉가로 변하고 있다. 

    현재 관내에는 대단위 재개발 추진구역 4곳에 1천406 주택의 공ᆞ폐가가 위치하고 있으며 (교동,매교동,인계동,세세류동,오목천동 일대)

    그중 인계동, 매교동 재개발 구역은 6구역과 8구역이 나누어져 있다. 

    인근에는 수원고등학교와 수원중학교가 위치해 있는데 
    이곳 학교 뒷편에는 재개발 구역인 8구역이 있다.
    바로 앞에는 놀이공원도 있다.
    재개발지역 8구역 놀이공원 순찰중인 유천파출소 경찰관 
    [사진취재: 박준환기자]
    거주민들이 재개발로 인하여 지금현재 떠나고 있으면서
    이지역은 흉가로 변하고 있으며 쓰레기도 이곳저곳 산더미처럼 쌓이고 있는데도 관할 담당 공무원은 
    순찰및 무단투기단속 조차 행하여 지지 않고 있다.
    재개발지역 8구역에 쓰레기가 쌓이도록 관할담당 공무원은
    순찰및 무단투기단속 조차 없다
    [사진취재: 박준환기자]
    철거ᆞ공가 라는 빨간 스프레이 글자도 흉물스럽게 난무하다.
    공가ᆞ철거 라는 빨간스프레이 글씨가 흉물스럽게 난무하다 
    [사진취재: 박준환기자]
    학생들은 오후4시 경이면 학업을 마치고 집으로 귀가 하는데 8구역인 이 길로 지나간다.
    흉가로 변하고 있는 이 건물들이 귀가하는 학생들에게도 노출이 되면서 범죄발생, 화재위험, 청소년비행 , 등의 우려가된다. 

    인근에 살고있는 주민들도 이 길로 다니기를 꺼려하고있다. 
    저녁이 되면 이길은 더 위험해 지고 인적이 드물며
    인근 주민들은 이길로 다니길 꺼려하고 있다.
    [사진취재: 박준환기자]
    오후에 지나던 한 아주머니는 학생으로 보이는 젊은 남성이 다가와 담배하나 사달라고 요구해서 무서워서 얼른 사주고
    집으로 뛰어 왔다고 아주머니는 말했다. 
    그 이후에 저녁에는 그 길로 다니질 않는다고 한다. 

    이로 인하여 관할 경찰서인 수원서부경찰서 (서장 정진관) 는 지난 4일부터 4월19일까지 공ᆞ폐가에 대한 점검과 범죄예방 진단을 추진하며 관내 지구대,파출소에서는 지난 4일부터 자체적으로 관계기관과 협업하여 매일 주ᆞ야간 주기적으로 특별순찰 지역으로 지정하여 집중관리 하겠다고 하였다. 

    6구역과 8구역 경계선까지 관할은 수원서부경찰서와 유천파출소가 담당을 하고 8구역은 수원남부경찰서와 인계파출소가 관할을 한다.

    유천파출소 관계자는 범죄예방, 화재예방, 청소년범죄, 탈선예방을 위해 수시로 순찰을 강화 하겠다고 말했다. 
    야간 순찰중인 유천파출소 경찰관 
    [사진취재: 박준환기자]
    앞서 매교동사무소 6구역관할 청소담당 공무원 또한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및 수시로 순찰은 현재도 진행중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환경위생 분야에 신경 을 쓰겠다고 하였다. 

    6구역 담당자와 8구역 담당자는 범죄예방, 화재예방, 청소년범죄, 차원에서 수시로 순찰해줄 것을 인근주민들은 요구했다. 
    또한 8구역 환경담당 공무원에게는 쓰레기가 점점 쌓이고 있는데에 대한 무단투기 단속과 하루빨리 처리해줄 것을 당부했다 . 
  • 글쓴날 : [19-04-01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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