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겸 국제 변호사인 미국명: 로버트 할리씨가 필로폰 마약투약 혐의로 8일 오후 서울 강서구 한 주차장에서
수원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체포됐다.
로버트 할리씨는 최근 자신의 서울 자택에서 인터넷으로 구매해 필로폰을 투약한 마약류 관리법에 의한 법률위반
혐의를 받고있다.
로버트 할리씨는 경찰조사에서 자신의 혐의를 일부 인정해 9일 오전 경기남부경찰청으로 압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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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수원시에 있는 경기남부경찰청 배경 |
한편 할리씨는 이번이 처음이 아닌 지난 2017년과 2018년에도 마약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로버트 할리씨가 상습적으로 마약을 투약한 것으로 보고 마약류 관리 법률위반 혐의로 9일 구속영장을 신청 하기로 했다.
또한 로버트 할리씨가 TV 연예 프로에 출연중인 TV조선 "얼마에요" KBS 2TV "해피투게더4" 등 출연을 중단하거나 편집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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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KBS 2TV 해피투게더4 |
경찰당국은 로버트 할리리씨가 9일 오전 수원 경기남부경찰청에서 조사를 마친후 구속영장 신청후 수원남부경찰서 유치장으로 입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