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시 52분경 한미 정상, 김정은 위원장 배웅
  • 2,3 주내 북미간 협상 재개한다!
  • 3국 정상이 회담장을 나오고 있다 사진JTBC
    3국 정상이 회담장을 나오고 있다. 사진=JTBC
    [2보]16시 52분경 3국 정상이 환한 표정으로 회담장을 나왔다. 
    이어 한미 두 정상은 판문점 분단의 턱까지 김정은 위원장을 배웅했다.
    배웅 후 이어진 기자회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싱가폴뿐만 아니라 하노이 회담도 모두 성공적인 회담이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트러프 대통령의 독창적인 접근 방식에 대해 경의를 표한다.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의 큰 고개를 넘었다."며 이 번 회담을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군사분계선에서 어떤 얘기를 나누었는가라는 기자의 질문에 "넘어갈까요?라고 김위원장이 얘기를 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그럴까요? 라고 전하고 군사 분계선을 넘었다고 밝혔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의 불안한 상황이 해소되고 지금은 잘 해결되고 있다고 계속 강조했다.  김위원장의 백악관 초청에 대해서는 "아직 조율할 부분이 많다."라며 상황이 아직 무르익지 않았음을 전하고 서두를 필요없다는 말을 계속 강조했다.
    대북제재의 해지에 대해서는 아직은 아니다. 추후 논의해 나갈 것이라며 원론적인 답변으로 일관했다.
  • 글쓴날 : [19-06-30 17:15]
    • admin 기자[gmtimes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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