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미국에서는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한 국방 수권법(NDAA) 한반도 평화 관련 수정안이 의결 통과되었다.
그러나 한국의 메이저 심지어 준메이저급 언론들마저도 이 보도에 대해서는 약 2일 동안 침묵하고 있었다.
사실을 전하게 된 것은 결국 인터넷 언론 또는 유튜버들과 SNS 네트워크였다.
7월 9일 저녁(한국시간)부터 이어진 JNS TV보도를 시작으로 광화문시대가 표결 사실을 알렸고 이어 많은 인터넷 언론들이 표결처리 예정을 보도하였다.
미국의 CNN, 뉴욕타임스, NBCNEWS, 워싱턴 타임스등 모든 신문과 언론도 마찬가지였다. 스페인 대사관 습격 주범 크리스토퍼 안의 보석 결정과 한국 군대의 성문제를 다루며 진실을 알리려 하지 않았다.
그리고 7월 12일 약 2일이 지나서야 한국 언론들은 이 사실을 보도하기 시작하는 궁색한 보도를 이어갔다.(끝)이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