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아베, 전쟁국가 희망이 좌절되다!
  • 일본국민, 전쟁하는 국가 원하지 않아, 동북아 평화 유지 여론이 좌우, 일본헌법은 여전히 평화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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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NHK 캡쳐
    사진=NHK 캡쳐
    아베 수상이 추진하던 전쟁가능국가를 만드는 개헌이 좌절되었다. 
    일본국민들은 불과 4석 차이로 일본의 평화헌법은 전쟁가능국가 헌법으로 악화되는 것을 저지시켰다.
    일본 NHK가 보도한 2019 일본 참의원선거 최종 개표결과에 의하면 일본 아베 수상의 희망이 좌절된 것이다. 이에 따라 일본의 동북아 및 대한국 수출제재의 수정도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먼저 보도한 21일 11시 보도에서는 거의 8.5부 능선을 넘은 것으로 파악되었지만 결국 아베 수상의 꿈은 좌절되고 동북아의 평화는 유지될 전망이다.

    사진21일 저녁 11시 모습
    사진=21일 저녁 11시 모습
    사진22일 새벽의 모습묘한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22일 새벽의 모습(묘한표정을 짓고 있다.)
    미국이 일본의 무장 없이 미국의 군사력만으로 북한 및 동북아 군사력으로 압박을 해가기에는 여건상 매우 힘들기 때문에 그렇다.
    그래서 미국은 일본을 약간 패싱하는 자세로 북한과 실무협상에 박차를 가하며 일본은 한국 수출제재에 수정을 해야하는 수에 봉착할 수 밖에는 없다.

    이에따라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불매운동도 더욱 적극적이고 긍정적 "국내제품 애용운동"을 전환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있다.

    광화문시대의 전 대표 안창영 상임고문은 "앞으로 벌어질 일본제품 불매운동은 일본에게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지 않고 압박하는 긍정적 우리제품 애용 운동이 될 것이다. 촛불정부에 대해서도 외교적 부담감이 더 있어서는 안된다. 최근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아닌 일본 자체를 불매하자며 애국 프레임으로 단순하게 나누는 운동은 상당히 위험하고 정부의 외교에도 큰 도움이 안된다는 견해다. 하지만 이번에 벌어진 치욕은 을사년의 치욕처럼 치욕스럽다. 더욱더 기초 기술과 원자재 지원에 힘써서 일본의 경제 의존도를 계속 낮춰가는 노력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계속적인 불매운동 확산은 일본과의 외교 채널 재개에도 부담되고 전세계적인 자유무역 추세에도 부합하는 것이기때문에 앞으로의 불매운동이 어떻게 전개되느냐도 일본과 외교 채널 재개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향후 벌어질 아베 수상의 외교전선에 빨간 불이 켜질 전망이다.(끝)



  • 글쓴날 : [19-07-22 08:09]
    • admin 기자[gmtimes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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