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남부경찰청 광역수사대, 수원지역 2개파 조직폭력배 84명 검거
  • 수도권 최대 폭력조직 2개파 조직폭력배등 84명 검거
  • (사진=경기남부지방경찰청 제공)
    경기남부지방경찰청(청장 배용주) 광역수사대는 수도권 최대 폭력조직인 수원지역 2개파 조직폭력배등 84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단체등의 구성ᆞ활동)등의 혐의로 검거하고, 그중 18명을 구속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조직폭력 전담수사팀은 
    수원지역 최대 폭력조직 2개파 조직폭력배등 84명을 
    검거 하였다, / 사진은 YTN 뉴스 캡처 
    이들은 폭력조직의 세력확장 및 존속ᆞ유지를 위해 20~30대 신규 조직원들을 대거 영입하여 경쟁 조직과의 집단폭력 사태에 대비하고, 조직폭력배 임을 과시하며 유흥업소 업주및 일반시민 등을 상대로 집단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조직폭력 전담수사팀은수원지역 2개 조직이 대치 하였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1년여 간 탈퇴 조직원 조사및 통신수사 등을 통해 증거 자료를 확보 하고 초기 첩보 입수 단계부터 조직폭력분야 전문수사관, 법률지원팀 (영장심사관) 및 디지털포렌식 전문가 등으로 수사전담팀을 구성, 전문적인 수사를 진행하여, 일차적으로 혐의가 중한 조직폭력배 18명을 일제 검거하여 구속하고, 이후 범행에 가담한 조직원 66명을 순차적으로 검거 함으로써 수도권 최대 조직 2개파를 사실상 와해 시켰다고 밝혔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조직폭력 전담수사팀은 앞으로도 주민 불안을 야기하고 불법 행위를 일삼는 조직폭력배에 대해 지속적으로 단속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끝)박준환 기자
  • 글쓴날 : [19-07-2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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