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의 실수 혹은 의도 아니면...?
  •  윤석열 검찰총장이 국민적 염원을 안고 25일 임기를 시작했다. 
    그런데 구글 검색 사이트에서 검찰총장을 검색하면 아직도 문무일 총장의 인삿말이 검색된다. 시스템이든, 실수든 아니면 다른 이유든지간에 구글에는 아직도 검색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대한민국의 새로운 시작 중의 하나일 윤석열 검찰 총장은 업무를 시작했다.
    구글 캡쳐
    구글 2019년 7월 27일 캡쳐

    윤총장은 그동안 소신을 얘기했듯이 홈페이지 인사말에서도 "저희 검찰은 '국민과 함께하는 검찰'이 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국민으로부터 부여받은 권한을 오로지 법에 따라 국민을 위해서만 행사하겠습니다.
    실체 진실과 국민의 기본권 사이에서 비례와 균형을 찾아가는, 헌법을 실천하는 검찰이 되겠습니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대검찰청 사이트 캡쳐
    대검찰청 사이트 캡쳐

  • 글쓴날 : [19-07-26 17:42]
    • admin 기자[gmtimes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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