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수요일 12시 현재 '조국 힘내세요'가모든 인터넷 포털 실검순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뉴스 채널 마다 모두가 조국, 조국을 말하고 있는 양상이다.
검색 데이터를 분석해 보면 네이버는 지역별 데이터를 볼 수 없고 연령대별 데이터만 볼수 있는데 반면 구글 데이터는 지역적으로도 분석을 할 수 있다.
일부 지역에서 '조국사퇴하세요'를 조직적으로 검색하고 있다는 의심이 간다.
'조국 힘내세요' 검색어는 전국에서 검색지수 100을 기준으로 거의 80이상을 차지하는 반면 '조국사퇴하세요'는 일부 지역에서 검색지수 100을 나타내지만 타 지역에서는 거의 50 수준으로 떨어지는 데이터를 보이고 있다. 또한 전라도 일부 지역에서는 검색조차 나타나고 있지 않고 있다.
이 것은 일부 지역에서 매크로 프로그램을 활용해서 실검 순위를 올리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가는 부분이다. 또한 그 지역은 자유한국당의 거의 전 지역을 가지고 있는 지역이어서 의심을 더하고 있다.
다음은 '조국 힘내세요'의 구글 화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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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캡쳐 |
위 그림을 보면 조국 힘내세요를 주로 많이 검색하는 지역은 경기도, 광주, 전라북도, 충청남도, 서울등이다.
100을 기준으로한 아래의 검색지수를 보면 지역별 관심도를 알 수 있다.
데이터는 전국 인구 분포별로 상식적인 결과치가 나오고 있다. 즉, 노인 인구가 많은 지역과 지방으로 갈 수록 '조국 힘내세요' 검색 지수가 낮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조국 사퇴하세요'는 전혀 다른 분석이 되고 있다.
우선 지역별로는 자유한국당이 주로 포진하고 있는 경북과 대구가 주로 검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위 지도를 보면 대구 경북지역이 진하게 나오고 있다. 즉 대구.경북지역이 온통 '조국시퇴하세요'를 검색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경북은 노인 인구가 전국 최대로 인해 전국 흡연율도 가장 높은 지역으로 인터넷 사용자가 상대적으로 낮을 수 밖에 없는 지역이다.
그런데 '조국 사퇴하세요'가 검색지수 100으로 전국 최고로 나타나고 있다.
다음은 '조국 사퇴하세요' 지역별 검색 지수이다.
위 지도 분석에서 알 수 있듯이 '조국 힘내세요'는 15개 지역을 기반으로 하면서 전국에서 검색을 하고 있는 반면 '조국 사퇴하세요'는 전라북도와 전라남도 등의 지역이 제외된 11개 지역으로 나오고 있다.
전라도 지역에서는 조국 사퇴하세요가 검색되지 않고 있는 것이다.
이 데이터는 현 대한민국의 정치 지형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또한 전국의 국민은 여전히 조국 후보자를 지지하고 있다는 명백한 결론이다.
현재 야당은 가족을 증인으로 세우는 초유의 행위를 하려하고 있다. 조국을 지키려는 국민들의 성원이 얼마나 정치권에 영형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