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낙연 총리, 22일 일본 천황 즉위식 참석 가능성 높아져
  • 아베 총리와 회담 가능성 조율 중
  • 청와대가 오는 22일로 예정된 나루히토 일왕 즉위식을 계기로 꽉 막힌 한일관계의 활로를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문재인 대통령 대신 이 행사에 참석하는 이낙연 총리는 아베총리와의 회담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총리의 방문으로 경색되져가는 한일 관계에 물꼬가 터질지 관심이 집중된다.(끝)
  • 글쓴날 : [19-10-09 20:08]
    • admin 기자[gmtimes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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