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더불어시민당이 34명의 비례대표 후보 선정과정을 마쳤다. 그러나 본사로 걸려온 제보에 의하면 22일 이미 10명의 내정 리스트가 있었고 취재 결과 그 내정 명단 중 7명이 실질적으로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는 이 것은 비례후보에 신청했던 다른 후보들의 반발을 크게 살 수 있는 내용이라고도 전했다.
더불어시민당 재심은 발표 후 4시간 내에 하게 되어 있어서 실질적인 재심은 거의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만일 내정설이 사실로 드러날 때는 향후 선거 정국에 큰 파장을 일으킬 전망이다.(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