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그 어떤 군사적 행동은 절대로 용서될 수가 없다.
한반도에 전쟁의 그늘을 드리우는 그 어떤 행위를 중지하라!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북을 자극하거나 또는 북의 입장을 우리 민족 우선주의로 착각하는 민족 우선주의자들도 전쟁 선포 운운하는 자들의 행태를 옹호해서는 안된다.
그 어떤 경우에서도 생명과 삶의 터전을 짓밟는 호전주의자들은 이 땅에서 사라져야한다.
지난 백 여년간 겪어온 한반도의 아픔은 극동아시아 모두의 아픔이었다.
또다시 이 아름다운 땅 한반도를 전쟁의 화기로 위협하지 마라!
그 어떤 이유와 욕심도 사람들의 생명과 바꿀 수는 없다.
상호 존중의 틀 아래서 발전을 꾀해 나가야하는 것은 이미 오래 전 유엔 동시 가입이 후에 당연한 일이다.
통일을 지상 최대 과제인양 우리 민족이 하나된 나라에서 살아야한다는 감성 팔이도 생명 앞에서는 절대로 정당화 될 수 없다.
우리 민족끼리는 생명과 삶의 터전이 안전하게 보장되는 기반하에서 우선될 수 있다.
평화는 말로만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평화는 행동하는 양심으로 이뤄지는 실천적인 것이다.
지금 북한이 전쟁도발 수위를 올리고 청와대가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여는 작금의 현실이 예전 한반도의 상황과 다름이 없음에 심장을 찢는 심정으로 말한다.
너희 전쟁 주의자들은 평화로이 살아가는 한반도의 민중들의 생명을 위협하지 마라!
또한 모든 사람들은 남북한의 편가름 논리에 빠지지 말고 오로지 전쟁없는 평화에 집중해야 한다.
니편 내편 좋아하고 민족 사랑하며 자신이 살아가는 국가 내 팽개치고 옳다고만 주장하는 사람들은 전쟁 앞에서는 주장을 멈춰야한다.
북은 전쟁으로 대한민국의 삶을 위협하는 행위를 즉각 중지하고 남과 북은 6.15 남북 공동성명을 완전하게 이행하여 평화의 한반도로 나아가자!
하여 우리 후손에게 더이상 전쟁이 없는 땅에서 천 년 만 년 같은 언어를 쓰는 사람들끼리 행복한 번영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주자!
우리 인터넷 신문광화문시대는 처음 시작부터 평화협정체결을 주장해왔다. 그 주장은 민주주의를 기반으로하는 생명 우선적 사고에 입각한다. 이미 문재인 정부는 평화를 통한 번영을 천명하고 평화경제 시나리오와 이 번 코로나 대처에서는 전세계적 선진국 대열로 들어 섰다.
무엇이 우리의 평화를 가로막고 있는가!
이제 어떤 권력과 사상적 토대를 버리고 오로지 한반도 평화 유지를 최 우선적인 과제로 대화와 타협을 해 나가야 한다. 그런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모든 군국주의자들은 공동 번영의 손을 잡아 줄 수가 없다.
며칠 전 대북 전단 살포와 그 행위를 옹호하는 경남대학교의 김 모교수의 발언은 참으로 유감이 아닐 수 없다. 공동체의 안녕을 위협하는 모든 행위는 국내든 국외든 그 어떤 곳, 그 어떤 목적으로 이뤄지는 행위라 할지라도 절대로 정당화 될 수 없다.
전쟁을 조장하는 모든 행위는 모두 중지되어져야 한다.
2017년 문재인 정부가 탄생하기 바로 직전도 북한은 연신 미사일을 쏘아대며 대한민국 국민을 위협하였다. 그러나 그 당시 속내가 어떻든지 미사일은 우리 상공을 날아 갔고 미국과 일본을 위협하였다.
이유가 어떻든 간에 이 행위는 대한민국 국민의 삶을 걱정시키는 행위였다.
그토록 전쟁을 하고자 하는 북한 권력자들은 전쟁하고 싶은 땅으로 가라!
그래서 그 땅위에서 하고 싶은 전쟁 놀이를 하라!
민족적 관점에서도 역설적으로 말하더라도 그 것이 우리 민족을 보호하고 영속할 수 있는 길이기 때문이다.
당장 모든 전쟁 도발 행위를 중지하라!